중증 근감소증, 노년기 우울 위험 높이나···남성서 3.3배↑
01요약
한 연구에서 중증 근감소증이 노년기 남성의 이후 우울 증상 발생을 예측하는 독립적 요인으로 나타났다. 중증 근감소증이 있는 남성은 없는 남성보다 2년 후 우울 증상이 나타날 위험이 3.34배 높았다. 노년기 우울은 65세 이상 인구의 약 10~20%에서 나타나며 자살 위험을 높이는 주요 요인 중 하나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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