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주기 건강

출산 중 심정지 겪은 여성, 7분 만에 심폐소생 성공했지만 자궁 제거…원인은 양수색전증

코메디닷컴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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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미국에서 셋째 아이를 출산하던 여성이 갑자기 심정지를 일으켰으나 의료진의 심폐소생술과 응급 제왕절개로 7분 만에 맥박을 되찾았다. 이후 대량 출혈이 발생해 자궁을 제거해야 했으며, 의료진은 원인을 양수나 태아 조직이 산모 혈액에 들어가 발생하는 드문 응급질환인 양수색전증으로 설명했다. 미국의 한 연구에 따르면 2016~2019년 분만 약 1468만 건 중 880건에서 양수색전증이 진단됐으며, 확실한 예방법이나 특정 치료법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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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지·자궁 적출로 이어진 극단적 사례이며, 원인 질환은 예측·예방 방법이 확립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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