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많이 마시는 사람, 체지방 적고 근육량 많고 호르몬도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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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핀란드에서 진행된 한 연구에서 커피를 더 많이 마신 사람들은 체질량지수(BMI)가 비슷해도 총 체지방과 복부지방이 더 적고 근육량은 더 많았으며 대사 지표도 더 양호한 경향을 보였다. 커피 섭취량이 많을수록 인슐린저항성 및 제2형 당뇨병 위험과 관련된 일부 아미노산 수치도 더 낮게 나타났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관찰 연구로 인과관계가 아니라 상관관계를 보여주며, 체지방·근육량·대사 지표 차이가 커피 자체 때문인지 다른 생활습관 요인 때문인지는 이 결과만으로 구분하기 어렵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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