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생활위험

“트럼프 얼굴 알약 절대 먹지 마라”…네덜란드 적색경보, 정체는 PMMA

코메디닷컴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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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네덜란드 트림보스 정신건강·중독연구소는 트럼프 얼굴이 새겨진 알약에서 고농도 PMMA(파라메톡시메탐페타민)가 검출됐다며 복용 금지 적색경보를 발령했다. 해당 알약은 최근 네덜란드 약물 검사센터에 여러 정이 제출됐으며, 아직 관련 중증 환자나 사망자는 보고되지 않았다. PMMA는 MDMA와 구조·효과가 비슷하지만 약효가 늦게 나타나 추가 복용으로 이어지기 쉽고, 과다복용 시 메스꺼움, 빠른 심박수, 경련, 의식 저하, 심한 고체온증이 나타날 수 있으며 심하면 사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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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PMMA는 국내 유통 보고가 없는 해외 사례이며, 이상 증상 발생 시 대처법을 알려주는 정보이지 개인의 복용 여부 판단 기준으로 삼을 수는 없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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