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잔 설탕음료, 위암 위험 2.45배 연관 - 11만명 장기추적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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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미국 성인 11만2000여 명을 수십 년간 추적한 연구에서, 설탕이 든 음료를 하루 한 잔 이상 마신 사람은 거의 마시지 않은 사람보다 위암 위험이 약 2.4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공감미료 음료에서는 이런 연관성이 나타나지 않았으며, 연구진은 이 결과가 설탕음료가 암을 유발한다는 증거는 아니라고 밝혔다.
02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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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 연구이므로 두 요인 사이의 연관성을 보여줄 뿐 인과관계를 입증한 것은 아니며, 연구진도 그 점을 직접 강조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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