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암, 고위험군 6개월마다 검진받아야
01
요약
간암은 통증이나 체중 감소 같은 증상이 나타난 뒤에는 이미 상당히 진행된 경우가 많아, 증상이 없어도 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됐거나 간경변이 있다면 정기적인 검진이 필요하다. 간에 생기는 암 중 간세포 자체에서 발생하는 간세포암이 전체의 약 75%를 차지해 가장 흔하며, 2023년 기준 국내 암 발생 순위에서 간암은 전체 7위(5.1%), 남성 기준으로는 5위를 차지했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이 내용은 전 국민 대상 권고가 아니라 간염 바이러스 감염자나 간경변 환자 등 간암 고위험군에게 해당하는 정기 검진 안내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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