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진받고 상담까지"…외국인 건강관리 문턱 낮춘 국제성모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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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서울 DDP에서 열린 '글로벌 건강푸드 페스티벌'에서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이 부스를 열어 내·외국인 관람객을 대상으로 건강상담과 영양상담을 진행했다. 옆 부스에서는 대한임상병리사협회가 간이 건강검사를 제공했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특정 병원과 단체가 행사장에서 일회성으로 제공한 상담·검사 서비스에 대한 소식으로, 상시 운영되는 의료 서비스인지는 본문만으로는 알 수 없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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