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이상지질혈증 지침, 개별화된 목표로 초기 강력 치료에 방점
01
요약
올해 개정된 국내 이상지질혈증 진료지침이 환자별 위험도에 맞춘 개별화된 목표치 설정과 조기 강력 치료를 강조했다. 위험 평가에 '위험강화인자' 개념을 도입하고 강력한 LDL-콜레스테롤 목표치 적용 대상군을 확대했으며 스타틴 병용 약제도 추가했다.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는 10~12일 서울에서 열린 국제학술대회(ICoLA 2026)에서 '2026 이상지질혈증 진료지침'을 공개했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이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아니라 학회가 발표한 임상진료지침 개정 내용으로, 개별 환자에게 어떤 목표치·약제가 적용될지는 진료 현장에서 개별적으로 판단되는 사항이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03
전체 뉴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1형 당뇨병 장기 혈당 변화 규명···환자 특성별 차이 뚜렷메디칼업저버 · 2026-09-30
- 테니스 즐기던 건강한 29세 여성, 가족모임 중 쓰러져 사망…유전성 심장병 확인코메디닷컴 · 2026-09-30
- 고염 식단, 비만 없어도 지방간염 염증 유발 가능성메디컬투데이 · 2026-09-30
- 혈당도 높은데 혈압까지 들쭉날쭉하면…사망 위험 3배 높다는 연구코메디닷컴 · 2026-09-30
- 정상 체중이어도 안심 못한다...짠 음식이 지방간 악화시킨다는 생쥐 실험 결과코메디닷컴 · 2026-09-30
- "심장질환, 국내 사망원인 2위"…몸이 보내는 경고 신호 4가지코메디닷컴 · 2026-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