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건강푸드 페스티벌] 외국인 주민 위한 원스톱 건강관리…검진부터 상담·진료 연계·통역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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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국제성모병원 국제진료팀과 대한임상병리사협회가 10월 7일 오후 1시~6시 DDP 어울림광장에서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간이 건강검진, 상담, 진료 연계, 통역을 한 번에 제공하는 무료 행사를 연다. 한국어 의사소통이 어려운 외국인 주민이 증상 설명이나 병원 선택, 검사 결과 이해에 겪는 어려움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이 글은 연구 결과가 아니라 특정 병원과 단체가 주최하는 일회성 행사 안내로, 효과나 성과에 대한 검증된 자료는 포함돼 있지 않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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