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감마파 자극하는 '투명 OLED 안경' 개발…실생활 착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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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분당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기웅 교수와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유승협 교수 공동 연구팀이 주변 환경을 그대로 보면서 뇌의 인지기능 관련 감마파 부위를 자극할 수 있는 투명 OLED 스마트 안경을 개발했다. 알츠하이머병은 진행되면서 뇌 영역 간 정보 전달 기능과 감마파 활동이 함께 변화하는 퇴행성 뇌질환인데, 이 안경은 실생활에서도 착용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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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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