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환자, 하루 8시간 이상 자면 신장질환 위험 92% 높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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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일본 순천당대 대학원 의학연구과 연구팀이 제2형 당뇨병 환자 678명을 장기간 추적한 결과, 하루 평균 수면시간이 긴 환자일수록 당뇨병성 신장질환이 새롭게 발생하거나 악화할 위험이 높게 나타났다. 하루 8시간 이상 수면 시 해당 위험이 92% 높아졌으며, 연구 결과는 10월 8일 국제학술지 Journal of the Endocrine Society에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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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678명 규모의 제2형 당뇨병 환자를 추적한 관찰 연구로, 수면시간과 신장질환 위험 간 연관성을 보여줄 뿐 수면시간이 원인이라고 증명한 것은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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