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5년간 치료 안 한 38세女… 등 조직 괴사에 피부 이식까지
01
요약
에티오피아 병원 의료진이 제2형 당뇨병을 5년간 치료받지 않은 38세 여성의 사례를 학술지에 보고했다. 여성은 등에 괴사성 근막염과 패혈증, 당뇨병성 케톤산증이 겹쳐 발병해 괴사한 조직을 제거하는 수술 후 갈비뼈와 척추뼈 일부가 드러날 만큼 큰 상처가 생겼고, 두 차례 허벅지 피부 이식과 혈당·영양 관리를 병행해 회복했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국제학술지에 실린 단일 환자 사례 보고로, 당뇨병이 있다고 모두 이런 중증 감염을 겪는 것은 아니며 보고서에도 감염균이나 감염 경로는 특정되지 않았다는 점을 함께 읽을 필요가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03
전체 뉴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우선 밥, 빵부터 줄이고…혈당 낮추는 데 좋은 8가지 습관코메디닷컴 · 2026-10-03
- 뱀파이어는 전설일까, 환자일까⋯달빛 아래서만 살아야 하는 사람들코메디닷컴 · 2026-10-02
- ‘5kg 감량’ 이경실 “뇌혈관 좁아져 충격”…체중 줄이면 혈관도 넓어질까코메디닷컴 · 2026-10-02
- ‘살 빼는’ 주사 대신 알약으로… ‘먹는 GLP-1’ 경쟁 본격화되나코메디닷컴 · 2026-10-02
- 당뇨병, 십이지장에서 새로운 답 찾을 수 있을까?코메디닷컴 · 2026-10-02
- 이상지질혈증 1차 치료 전략: LDL-C 목표 조기 달성 중심으로메디칼업저버 · 2026-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