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 벌써 유행인데”…대구시, 국가 무료접종 대상 아닌 취약계층도 무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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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대구시가 국가 인플루엔자 무료접종 대상에서 제외된 만 15~64세 심한 장애인(기존 1~3급)과 사회복지시설 생활자 등 취약계층에게 자체 예산으로 무료 예방접종을 지원한다. 올해는 예년보다 빨리 유행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국가예방접종은 9월 21일부터 어린이·임신부, 10월 6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 순으로 시작되며, 대구시 자체 지원 대상은 10월 26일부터 12월 19일까지 접종받을 수 있다. 이번 절기부터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대상 어린이 연령이 기존 13세에서 14세까지 확대됐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대구시에 한정된 지자체 자체 지원 정책이므로 다른 지역 거주자에게는 적용되지 않으며, 의료기관별 백신 보유량에 따라 접종 가능 여부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 읽을 필요가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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