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 시즌이 다가온다 – 이용 가능한 백신 안내
01
요약
미국에서 2026-27 독감 시즌 환자 수가 늘기 시작했으며 일부 서부 지역에서는 시즌이 이르게 시작될 조짐이 보인다고 한다. 기존 주사형 백신 외에 비강분무형 플루미스트, 세포배양 방식의 플루셀백스, 올해 8월 FDA 승인을 받은 첫 mRNA 기반 독감백신 mFLUSIVA(50세 이상 성인 대상) 등 다양한 백신 옵션이 소개됐다. CDC는 2025-2026 시즌을 '중등도로 심각한' 시즌으로 분류했으며, 3200만 건의 감염, 39만 건의 입원, 최대 8만1000명의 사망이 있었고 이는 낮은 백신 접종률과 백신-유행 바이러스 간 불일치 때문으로 분석됐다고 전했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mFLUSIVA는 올해 새로 나온 백신이라 아직 모든 접종 기관에서 제공되지 않을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이 글이 역학자 개인의 해설·의견 기사라는 점을 함께 고려해 읽을 필요가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03
전체 뉴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카자흐스탄 가족, 인천 한 병원에서 함께 건강검진...보호자는 위내시경, 자녀는 신체계측코메디닷컴 · 2026-10-15
- 대장 용종 제거 후 대장내시경, 5년 뒤도 3년 뒤도 큰 차이 없다는 연구코메디닷컴 · 2026-10-15
- 사노피, 독감백신 정부 납품 줄이고 민간시장 공급 늘리나…"의도적 조정 아니다"메디컬투데이 · 2026-10-15
- "암 말고 '이 병'도 가족력 주의해야"⋯건강검진 때 어떤 검사 해야 하나코메디닷컴 · 2026-10-14
- 학교·직장에서 독감 확산 우려…예방접종 중요성 커진다메디컬투데이 · 2026-10-14
- WHO 전문가그룹, HPV 백신 접종 연령 4~8세까지 확대 검토 권고메디컬투데이 ·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