렘수면·깊은 수면 충분할수록 질병 위험 낮아…5시간 미만 수면은 37개 질환과 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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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중국 수도의과대학교 쑨성즈 교수 연구팀이 영국 바이오뱅크 참여자 9만5559명을 대상으로 수면 패턴과 1000개 이상 질환 발생 위험 사이의 연관성을 분석한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 '플로스 메디슨'에 발표했다. 렘수면과 깊은 수면 시간이 충분한 사람은 치매, 심부전 등 다양한 질환의 발생 위험이 낮았던 반면, 하루 수면시간이 5시간 미만인 경우 여러 질환의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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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영국 바이오뱅크 코호트를 이용한 관찰 연구로, 수면 패턴과 질환 발생 사이의 연관성을 보여줄 뿐 원인과 결과를 증명하는 것은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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