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 주 1회 인슐린 '온스윅' 미국 FDA 승인⋯노보노디스크 '아위클리'와 경쟁
01
요약
일라이 릴리의 주 1회 장시간형 인슐린 '온스윅(인슐린 에프시토라 알파-고브)'이 미국 FDA 승인을 받아 성인 2형 당뇨병 치료제로 쓰이게 됐다. 성인 2형 당뇨병 환자 3400명 이상이 참여한 QWINT 3상 프로그램에서 온스윅은 하루 한 번 맞는 인슐린 글라진·데글루덱과 비교해 당화혈색소 저하 효과가 임상적으로 뒤지지 않았다. 앞서 3월 노보노디스크의 주 1회 인슐린 '아위클리'가 미국에서 먼저 승인돼, 두 회사의 주 1회 인슐린 제품이 시장에서 경쟁하게 됐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기사에 나온 임상 결과는 '비열등성'(기존 치료보다 뒤지지 않음)을 확인한 것으로, 기존 인슐린보다 더 우수하다는 근거는 아니다. 온스윅의 미국 판매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상태라는 점도 참고할 부분이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03
전체 뉴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자고 나면 괜찮겠지”…말 어눌해진 39세男, 하루 새 뇌졸중 세 차례코메디닷컴 · 2026-10-12
- 인기 GLP-1 비만치료제, 예상 밖의 손톱·탈모 문제와 연관ScienceDaily Nutrition · 2026-10-12
- 당뇨병 2차 치료제 종류별 우울증 발생 차이, SGLT-2 억제제군서 15%↓메디칼업저버 · 2026-10-12
- 고혈압 관리 강화하면…20개국서 연간 심혈관질환 사망 51만명 예방 가능메디컬투데이 · 2026-10-12
- 슈가논 기반 3제 병용요법···HbA1c 최대 0.77%p 감소메디칼업저버 · 2026-10-12
- 온코닉테라퓨틱스, 비만신약 OCN-501 연구방향 공개메디칼업저버 · 2026-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