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만성질환

릴리, 주 1회 인슐린 '온스윅' 미국 FDA 승인⋯노보노디스크 '아위클리'와 경쟁

코메디닷컴2026-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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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일라이 릴리의 주 1회 장시간형 인슐린 '온스윅(인슐린 에프시토라 알파-고브)'이 미국 FDA 승인을 받아 성인 2형 당뇨병 치료제로 쓰이게 됐다. 성인 2형 당뇨병 환자 3400명 이상이 참여한 QWINT 3상 프로그램에서 온스윅은 하루 한 번 맞는 인슐린 글라진·데글루덱과 비교해 당화혈색소 저하 효과가 임상적으로 뒤지지 않았다. 앞서 3월 노보노디스크의 주 1회 인슐린 '아위클리'가 미국에서 먼저 승인돼, 두 회사의 주 1회 인슐린 제품이 시장에서 경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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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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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 나온 임상 결과는 '비열등성'(기존 치료보다 뒤지지 않음)을 확인한 것으로, 기존 인슐린보다 더 우수하다는 근거는 아니다. 온스윅의 미국 판매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상태라는 점도 참고할 부분이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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