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 비만’ 논란 아옳이…체중 정상인데 체지방률은 높다는데 어떤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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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모델 겸 인플루언서 아옳이가 다이어트 상담 당시 체중은 정상이었지만 인바디 검사에서 체지방률이 높고 근육량은 적은 ‘마른 비만’ 상태였다는 사연이 공개됐다. 마른 비만은 공식 질병명은 아니며, BMI가 정상이어도 체지방률이 여성 30% 이상, 남성 25% 이상이면 해당할 수 있고, 복부에 지방이 많이 쌓이면 혈당·혈압 등 대사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체중·BMI가 정상이어도 체지방률과 복부둘레 등을 함께 봐야 한다는 설명이며, 개인 사례를 소개한 기사이므로 특정 식단·운동법의 효과를 단정한 내용은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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