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 무릎 앞 통증, 스마트폰 앱으로 운동·인지행동치료 병행하니 통증 줄고 기능 개선
01
요약
차 의과학대 분당차병원 연구팀이 국내 10개 병원의 만성 슬개대퇴 통증 환자 216명을 대상으로 무작위대조시험을 진행한 결과, 스마트폰 앱으로 맞춤형 운동과 인지행동치료를 병행한 그룹이 일반 자가 운동치료군보다 8~12주 시점에 통증 점수가 더 낮고 무릎 기능·삶의 질 점수는 더 높았다. 이 결과는 국제학술지 영국스포츠의학저널에 발표됐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국내 다기관 무작위대조시험으로 대조군과 비교한 임상 연구이며, 연구팀 소속 교수의 기대 발언이 포함돼 있어 이는 개인 의견임을 구분해 읽을 필요가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03
전체 뉴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옆으로 휙휙 걸으면 살 빠진다?”⋯中서 유행한 ‘회피 스텝’, 무릎엔 독?코메디닷컴 · 2026-10-11
- 걷는 방식만 바꿔도 무릎 관절염 통증 완화 효과, 약물 수준ScienceDaily Fitness · 2026-10-11
- 달리기 부상 잦은 이유 밝혀졌다메디컬투데이 · 2026-10-10
- 고현정, 파리 패션쇼서 앙상한 다리 노출…나이들수록 중요해지는 하체 근육코메디닷컴 · 2026-10-09
- 매일·매주 주사 맞던 연골무형성증 치료⋯'하루 한 번 먹는 약' 나오나코메디닷컴 · 2026-10-07
- 통증 부담 줄이는 '수면 울쎄라', 시술 전 확인해야 할 사항은?정신의학신문 · 2026-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