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장수

볼살 꺼짐과 '급노화설'...얼굴 볼륨은 왜 줄어들까

코메디닷컴202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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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전지현의 파리 패션위크 모습을 두고 '급노화설' 등 온라인 반응이 나왔지만, 사진만으로 실제 노화나 체중 감량 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렵다. 나이가 들면 콜라겐이 줄고 얼굴 지방의 양과 분포가 달라지는데, 성인 19명의 CT 영상을 평균 11.3년 간격으로 비교한 연구에서는 얼굴 중간부위의 얕은 지방이 평균 11.3%, 깊은 지방이 18.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문헌 검토에서는 비만 치료로 체중을 크게 줄인 사람들에게서 볼 부위 볼륨 감소와 얼굴·목 피부 처짐이 관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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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얼굴 지방 변화를 다룬 핵심 연구는 성인 19명을 대상으로 한 소규모 CT 비교이며, 비만 치료 후 볼륨 변화 역시 문헌 검토 수준이어서 개인별 결과로 바로 연결하기는 어렵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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