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은 만성질환…내과에서 신중하게 치료계획 수립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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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세계보건기구(WHO)는 비만을 질병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비만은 식욕 조절 호르몬 체계의 이상과 인슐린 저항성이 결합해 나타날 수 있다. 2형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동맥경화, 심근경색, 지방간, 각종 암의 위험요인이 될 수 있고 심할 경우 대인기피증·자신감 상실·우울증 등 정신적 문제로도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젊은 층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마른 비만'이 많다고 설명한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특정 연구 결과가 아니라 비만을 만성질환으로 봐야 한다는 의학적 관점을 전달하는 설명성 기사로, 개별 수치나 연구 규모는 제시되지 않았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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