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마다 소리 지르고 돌아다니던 58세 여성…원인은 췌장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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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중국 윈난성 제1인민병원 의료진이 6개월간 새벽마다 수면 중 이상행동을 보인 58세 여성의 사례를 보고했다. 입원 후 검사에서 밤마다 혈당이 22~36㎎/dL까지 떨어지는 심한 저혈당이 반복됐고, 췌장 꼬리에서 약 1.9㎝ 크기의 덩어리가 발견돼 수술로 제거하자 저혈당과 이상행동이 모두 사라졌다. 조직검사 결과 이 덩어리는 암이 아닌 췌장 과오종으로 확인됐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환자 한 명에 대한 희귀 사례 보고로, 새벽 이상행동의 원인이 대부분 수면장애나 뇌 쪽 문제이지만 극히 드물게 저혈당처럼 다른 원인이 있을 수 있음을 보여주는 예일 뿐 일반적 설명으로 확대해 읽을 내용은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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