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醫, 방문예방접종·장애인 접종 예외 인정 환영
01
요약
서울특별시의사회가 질병관리청이 2026년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 관리지침에 방문예방접종과 장애인에 대한 접종기간 예외 인정 기준을 명시한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그간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국민의 예방접종 접근성 제고를 요구해온 서울시의사회는 이번 조치로 의료접근성이 높아질 것으로 평가했다. 해당 지침은 65세 이상 노인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의 연령별 접종기간에 예외 인정 기준을 두고 있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의학적 연구가 아니라 의사협회의 정책 환영 입장을 전하는 행정·제도 소식으로, 예외 인정의 구체적 적용 범위와 절차는 질병관리청 지침 원문을 통해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03
전체 뉴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국제 주민을 위한 원스톱 건강관리 행사, 10월 7일 DDP에서 열려헬스경향 · 2026-09-29
- [글로벌 건강푸드 페스티벌] 외국인 주민 위한 원스톱 건강관리…검진부터 상담·진료 연계·통역까지헬스경향 · 2026-09-29
- 8일째 변 못 본 29세 남성, 변비약 세 번 처방 후 결장암 진단코메디닷컴 · 2026-09-29
- 대한안과학회, 초등생 대상 연 1회 시력검사 제안…국회 토론회서 근시 관리 체계 논의코메디닷컴 · 2026-09-28
- 유방암 검진 과잉진단 위험, 수십 년간 과대평가됐을 수도ScienceDaily Health · 2026-09-26
- 추석 연휴, 독감 일찍 유행…고령자는 방문 대신 전화 안부를코메디닷컴 · 2026-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