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식습관

소아청소년 지방간, 식습관 질 낮을수록 중증도↑

메디칼업저버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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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분당차여성병원 정수진 교수(소아청소년과) 연구팀이 소아청소년 비알코올성 지방간 환자를 대상으로 식습관과 지방간 중증도의 연관성을 분석한 결과, 식습관의 질이 낮을수록 간의 지방 축적 정도가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방간이 심한 소아청소년일수록 학교·학원 주변에서 편의점, 패스트푸드, 분식 등을 이용하는 빈도가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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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과 지방간 중증도 사이의 연관성을 본 연구로, 식습관이 지방간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킨다는 인과관계를 증명한 것은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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