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10년째 1일 1식"...간헐적 단식 효과 있지만 영양 부족 우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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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유튜브 영상에서 바쁜 일정 탓에 10년째 하루 한 끼만 먹으며 몸매를 유지해왔다고 밝혔다. 기사는 이런 1일 1식이 간헐적 단식과 비슷한 효과를 줄 수 있지만 필수 영양소 부족, 과식으로 인한 소화 장애 등의 가능성이 있고, 당뇨병·임신·저체중 등의 경우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연예인 개인의 식습관 사례를 소개한 기사로, 기사 자체도 특정 건강 상태에서는 1일 1식이 맞지 않을 수 있다고 단서를 달고 있다는 점을 함께 읽을 필요가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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