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금까지 까맣게 변해”…67세男, 온몸 검게 만든 ‘뜻밖의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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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인도의 67세 남성이 손바닥 주름과 혀까지 검게 변하는 전신 색소침착과 심한 저나트륨혈증(101mEq/L)을 보여 검사한 결과 애디슨병으로 진단됐다. 코르티솔은 매우 낮고 부신자극호르몬은 크게 증가한 상태였으며, 호르몬 보충제와 수액 치료로 나흘 만에 증상이 가라앉고 퇴원 15일 뒤 나트륨 수치가 정상 범위로 회복됐다. 의료진은 원인을 알 수 없는 저나트륨혈증에서는 애디슨병을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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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환자 1명의 사례 보고로, 부신 손상의 정확한 원인은 추가 검사를 받지 못해 밝혀지지 않았다. 피부색 변화와 저나트륨혈증이 함께 나타난다고 해서 모두 애디슨병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이 사례가 일반적인 진단 기준이 되는 것도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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