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안 마시는데 지방간?”…복부비만·가당음료가 위험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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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술을 거의 마시지 않아도 복부비만, 높은 혈당·중성지방 같은 대사 이상이 있으면 지방간이 생길 수 있다. 콜라나 달콤한 커피 등 가당음료를 자주 마시는 사람은 비알코올성 지방간질환 위험이 높았고, 한 연구에서는 섭취량이 많아질수록 위험도 함께 커지는 양상이 관찰됐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가당음료와 지방간의 연관성은 용량-반응 관계를 본 연구 결과로, 인과관계를 직접 증명한 것은 아니라는 점을 감안해 읽을 필요가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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