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논 기반 3제 병용요법···HbA1c 최대 0.77%p 감소
01
요약
동아에스티가 에보글립틴(슈가논)과 메트포르민으로 혈당이 충분히 조절되지 않는 제2형 당뇨병 환자에게 엠파글리플로진을 추가한 3제 병용요법의 임상3상 결과를 EASD 2026에서 발표했다. 국내 27개 기관에서 제2형 당뇨병 환자 174명을 대상으로 한 다기관 연구로, 당화혈색소(HbA1c)가 위약 대비 최대 0.77%p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제약사가 학회에서 발표한 임상3상 결과이며, 본문에는 유의성 검증이나 부작용 등 세부 데이터가 담겨 있지 않다는 점을 감안해 읽을 필요가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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