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만성질환

오윤아 '다이어트 주사' 부작용 걱정…"안색 안 좋아 보인다"

코메디닷컴2026-10-04
01

요약

배우 오윤아가 방송에서 주변인들이 다이어트 주사(비만 치료제)를 맞은 뒤 안색이 나빠지거나 체중 증가에 대한 강박을 겪는 모습을 보고 부작용을 우려했다고 밝혔다. 기사는 위고비·마운자로 등 비만 치료제가 메스꺼움·복통 등 위장관 부작용과 드물게 췌장염·심혈관 이상을 동반할 수 있으며, 특히 정상체중자가 미용 목적으로 사용할 경우 부작용 위험이 더 크고 거식증 등 섭식장애 사례도 보고된다고 설명했다. 영국 옥스퍼드대 연구팀 분석에 따르면 비만 치료제 중단 후 체중이 월평균 0.4kg씩 늘어 일반 다이어트 중단자(월평균 0.1kg)보다 약 4배 빠르게 증가했고, 원래 체중으로 돌아가는 데 걸린 시간도 1.7년으로 일반 다이어트군(3.9년)보다 훨씨 짧았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연예인의 경험담에서 출발해 비만 치료제의 부작용과 중단 후 요요 현상을 의학적으로 짚은 기사로, 해당 약제는 본래 고도비만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시험·처방이 이뤄진 것이며 정상체중자 사용 시 안전성은 검증되지 않았다는 점을 구분해서 읽을 필요가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코메디닷컴 원문 전체 보기 →

03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전체 뉴스 →
오늘
바로
올해
검진
용어집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