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할 시간 없다고?"…유해진, 25년 넘게 이어온 러닝 비결
01
요약
배우 유해진이 웹예능 '살롱드립'에서 25년 넘게 러닝을 해왔다고 밝혔으며, 지방 촬영 후 숙소까지 뛰어가거나 EBS 영어를 들으며 달리는 등 이동 시간을 활용한 습관을 소개했다. 기사는 러닝이 심폐지구력 향상과 체지방 관리에 도움이 되지만, 탄탄한 몸매는 러닝만의 결과가 아니며 근력 운동과 식사 조절이 함께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유명인 사례에 CDC·WHO 권고와 성인 대상 연구 19편 종합 결과를 곁들인 기사로, 짧게 나눠 운동해도 총 운동량과 강도가 같으면 심폐체력 개선 효과에 뚜렷한 차이가 없었다는 점이 핵심이며, 유해진의 몸매를 러닝 하나의 효과로 단정할 수 없다고 기사 스스로도 밝히고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03
전체 뉴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운동 전 카페인 섭취, 최소 3시간 30분 동안 반복 스프린트 능력 향상메디컬투데이 · 2026-09-30
- “마른 몸 콤플렉스라더니?” 최산, 선명한 등 근육 ‘깜짝’⋯뭐 했길래?코메디닷컴 · 2026-09-30
- “허리 뻐근하고 다리 퉁퉁”⋯ 오래 앉아 있으면 몸에 생기는 변화 3가지코메디닷컴 · 2026-09-30
- 누아르의 도시에서 능선을 걷다···홍콩의 또 다른 얼굴코메디닷컴 · 2026-09-30
- 브랜든 맥널티, 랜스 암스트롱 이후 미국 남자 최초로 도로사이클 세계선수권 우승Outside · 2026-09-29
- 콜드 스프링, 트레일 러닝, 바비큐: 현지인이 알려주는 오스틴 제대로 즐기기Outside · 2026-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