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립선암, 증상 없을 때가 골든타임…PSA 혈액검사로 조기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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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전립선암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대부분 전립선특이항원(PSA) 혈액검사로 조기 발견되며, 진행되면 뼈 전이로 인한 통증·골절, 신경마비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미국예방서비스태스크포스는 55~69세, 미국암학회는 50세부터 PSA 검사 상담을 권하고 가족력·유전변이가 있으면 더 이르게 시작할 것을 권한다. 국내 2023년 국가암등록통계에서 전립선암은 남성 신규 암 환자 중 2만2640명으로 1위였고, 전 세계 진단 건수는 2020년 약 140만 명에서 2040년 약 290만 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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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PSA 수치 상승이 곧 전립선암을 의미하지는 않으며(4~10ng/mL 약 25%, 10ng/mL 이상 약 50% 확률로 진단), 기관마다 검진 권고 연령이 다르다는 점과 2040년 전망치는 추정값이라는 점을 함께 감안해 읽을 필요가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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