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응급 출동 늘었지만 인력은 감소…지역별 전문요원 격차도
01
요약
국회 보건복지위 김윤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정신건강전문요원과 경찰·소방·의료기관이 함께 출동해 정신과적 위기 상황에 대응하는 정신응급합동대응팀의 출동 건수가 2023년 4445건에서 2024년 4625건, 2025년 4993건으로 늘었다. 반면 이 팀에서 활동하는 전문요원 수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국정감사용 제출 자료를 바탕으로 한 기사로, 연구 결과가 아니라 통계 현황 보도다. 지역별 격차에 대한 구체적 수치는 확인된 본문 범위에 포함되어 있지 않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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