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책·제도

정신응급 출동 늘었지만 인력은 감소…지역별 전문요원 격차도

메디컬투데이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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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국회 보건복지위 김윤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정신건강전문요원과 경찰·소방·의료기관이 함께 출동해 정신과적 위기 상황에 대응하는 정신응급합동대응팀의 출동 건수가 2023년 4445건에서 2024년 4625건, 2025년 4993건으로 늘었다. 반면 이 팀에서 활동하는 전문요원 수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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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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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용 제출 자료를 바탕으로 한 기사로, 연구 결과가 아니라 통계 현황 보도다. 지역별 격차에 대한 구체적 수치는 확인된 본문 범위에 포함되어 있지 않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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