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8회 아산상, 30년간 3개국서 의료·교육 봉사한 강지헌·주수경 부부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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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아산사회복지재단이 제38회 아산상 수상자로 우크라이나·몽골·말라위를 오가며 30년간 의료·교육 봉사를 해온 강지헌·주수경 부부를 선정했다. 치과의사인 강지헌 씨는 현지 진료와 치과의사 양성을, 주수경 씨는 아동 교육과 여성 자립 지원을 맡아왔으며, 함께 의료봉사상(박철성 원장)과 사회봉사상(김현수 이사장)도 발표됐다. 올해 아산상은 총 6개 부문 18명(단체 포함)에게 전체 10억원이 수여되며 시상식은 11월 25일 서울아산병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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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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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재단이 발표한 수상자 선정 소식과 이력을 전달하는 보도자료성 기사로, 의학적 효능이나 치료법에 관한 내용은 포함돼 있지 않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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