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책·제도

안과학회 “초등생 매년 시력검사” 제안…근시 진행 억제 정책 토론회 개최

코메디닷컴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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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국회에서 열린 ‘근시 진행 억제 정책 토론회’에서 안과학계 전문가들은 소아·청소년 근시를 단순 시력 저하가 아닌 평생 관리가 필요한 질환으로 봐야 한다며 국가 차원의 체계적 관리 체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초등학생 매년 시력검사 등이 제안됐고, 국민의힘 백종헌 의원 등이 참여한 토론회에서 의원입법과 정부안 심의 지원 방침도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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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토론회에서 나온 제안 단계로, 아직 법제화나 정부 확정 정책이 아니라는 점을 감안해 읽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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