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과학회 “초등생 매년 시력검사” 제안…근시 진행 억제 정책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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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국회에서 열린 ‘근시 진행 억제 정책 토론회’에서 안과학계 전문가들은 소아·청소년 근시를 단순 시력 저하가 아닌 평생 관리가 필요한 질환으로 봐야 한다며 국가 차원의 체계적 관리 체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초등학생 매년 시력검사 등이 제안됐고, 국민의힘 백종헌 의원 등이 참여한 토론회에서 의원입법과 정부안 심의 지원 방침도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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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토론회에서 나온 제안 단계로, 아직 법제화나 정부 확정 정책이 아니라는 점을 감안해 읽어야 한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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