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상 없어도 위암일 수 있다”…40세 넘으면 2년마다 내시경 검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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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9월 7일은 그린벨재단이 제정한 '위암 조기 검진의 날'로, 위암은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면 97% 완치가 가능하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국내 위암 환자는 꾸준히 늘고 있으며 2023년 기준 신규 환자 발생 5위, 인구 10만 명당 27명꼴로 세계 3위 수준인데 환자의 80% 이상이 특별한 자각 증상이 없어 정기 검진이 중요하다. 보건복지부는 만 40세 이상에게 본인부담금 10%로 2년마다 위내시경을 지원하며, 가족력이나 위 선종·만성 위축성 위염, 헬리코박터균 감염력이 있는 경우 매년 검사를 받는 것이 권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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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80% 이상은 증상이 없다는 점에서, 증상 여부와 무관하게 검진 주기를 지키는 것이 핵심이며 증상이 없다고 안심할 근거는 되지 않는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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