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가방엔 화장품 대신 연고… 외국인이 사가는 동아제약 피부외용제 4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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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외국인 관광객들이 국내 약국에서 동아제약의 피부외용제(노스카나겔, 애크논크림, 애크린겔, 멜라토닝크림)를 구매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는 소식이다. 배경으로는 피부 시술 후 진정·재생 제품을 함께 구매하는 소비 패턴과, 미국에서는 처방전이 있어야 살 수 있는 히드로퀴논 미백제를 한국에서는 2% 농도까지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는 규제 차이가 꼽힌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업계 통계와 수출·매출 수치가 다수 인용됐지만 기사는 동아제약 관계자 코멘트를 포함한 홍보성 정보로, 제품 효능에 대한 판단은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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