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수년생이면 올해 건강검진 대상…12월 31일 마감, 연말 예약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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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연말에 수검자가 몰려 예약이 어려울 수 있다며 건강검진을 미리 받으라고 당부했다. 올해 일반 건강검진 대상은 만 20세 이상 짝수년도 출생자이며, 지역세대주·직장가입자는 나이와 무관하게 대상이 된다. 국가암검진은 6대 암을 나이와 주기에 맞춰 받을 수 있고 검진 기간은 12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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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대상 여부는 출생연도 짝수·홀수와 가입 형태(지역세대주, 직장가입자 사무직·비사무직)에 따라 달라지므로, 기사 내용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공단 홈페이지·앱·고객센터에서 개인별로 확인해야 하는 행정 공지성 정보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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