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인공관절 수술 예정"⋯ 운동도 못 한다는데, 무슨 일?
01
요약
배우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골반 괴사(대퇴골두 무혈괴사) 진단으로 운동을 하지 못하고 있으며, 내년 2월 인공관절(인공고관절 전치환술) 수술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원인은 루푸스 치료 과정에서 고용량 스테로이드를 사용한 것이라고 본인이 전했으며, 현재는 식단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연예인 개인의 소셜미디어 발언과 본인 설명을 바탕으로 한 소식으로, 의학적 검증을 거친 연구 결과가 아니라는 점을 감안해 읽을 필요가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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