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만성질환

췌장암 발견이 왜 늦을까…음식 관련성 커지는 이유

코메디닷컴202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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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지방간이 있으면 췌장암 발생 위험이 여성 2.30배, 남성 1.71배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국제 학술지 캔서 메디신에 실렸다. 지방간 진단자 25만 4897명을 포함해 20~39세 한국인 409만여 명의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장기 추적한 결과로, 지방간 환자는 간암 위험도 여성 2.88배, 남성 2.39배 높았다. 췌장암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발견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고, 흡연 외에 음식과의 관련성을 지목하는 연구도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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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이용해 20~39세 한국인을 장기 추적한 관찰 연구로, 지방간과 암 발생 위험의 연관성을 보여줄 뿐 인과관계를 증명한 것은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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