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뼈 골절’에도 아시안게임 출전하는 김도영…재부상 막을 핵심은 단계적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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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KIA 김도영이 경기 중 타구에 얼굴을 맞아 코뼈 골절로 수술을 받은 뒤에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합류했다. 성형외과 전문의는 통증과 붓기가 가라앉았다고 바로 정상 출전이 가능한 것은 아니며, 코뼈가 완전히 안정되기 전 재충격을 받으면 골절 위치가 바뀌거나 변형이 생길 수 있어 유산소 운동과 개인 훈련부터 시작해 수비·주루·타격 순으로 강도를 단계적으로 높이는 편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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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의사 소견은 '훈련·출장이 가능하다'는 판단과 '신중해야 한다'는 우려가 함께 제시된 것으로, 기사 자체도 재부상 위험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 읽을 필요가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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