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50개 흡입했더니”…24세 청년 덮친 사지 마비, 범인은 ‘해피풍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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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베트남 매체 보도에 따르면 24세 남성이 약 2년간 아산화질소를 채운 '해피풍선'을 흡입했고, 한때 하루 약 50개까지 흡입량이 늘었다. 이후 손발 저림과 보행 장애가 빠르게 악화돼 결국 혼자 서지 못하는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고, 검사 결과 팔다리 여러 신경의 손상이 확인됐다(다리가 더 심함). 의료진은 검사 결과와 장기간 흡입 이력을 토대로 해피풍선 사용과 관련된 신경 손상으로 판단했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베트남 매체가 보도한 개별 환자 사례로, 통제된 연구가 아니라 한 명의 증상 경과와 의료진 소견을 전한 것임을 염두에 두고 읽어야 한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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