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김지영, 출산 2개월 만에 13㎏ 감량… "아직 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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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출산 2개월 만에 13㎏을 감량해 현재 체중이 58㎏이라고 소셜미디어에 밝혔다. 임신 37주 차 70㎏에서 줄었으며, 출산 3일 차부터 산책을, 5일 차부터 코어 운동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기사는 이와 함께 산모마다 다른 산후 운동 시작 시기와 미국산부인과학회(ACOG)가 제시한 운동 중단 경고 신호도 안내한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기사에 나온 사례는 근육량 등 개인 조건이 반영된 한 유명인의 경험으로, 산후 체중 감량 속도와 운동 시작 시기는 분만 방식·회복 상태에 따라 사람마다 크게 다르다고 기사 스스로 밝히고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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