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국내 첫 GLP-1 비만치료제 허가···국산신약 4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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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한미약품이 개발한 에페글레나타이드(제품명 에페)를 국내 45번째 신약으로 7일 허가했다. 당뇨가 없는 성인 비만·과체중 환자의 만성 체중 관리를 위해 저열량 식이요법·운동요법의 보조제로 투여되는 주사제로, 중추신경계와 위장관의 GLP-1 수용체에 작용해 식욕을 억제한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이는 의약품 허가 소식으로, 효능 비교나 임상 결과 데이터가 제시된 것은 아니며 승인 대상도 당뇨가 없는 비만·과체중 성인으로 한정돼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읽을 필요가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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