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서 속옷 안 입고 운동한다고?… ‘노팬티 운동’ 위생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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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영국 속옷 브랜드가 여성 1500명을 조사한 결과 5%가 헬스장에서 속옷을 거의 또는 전혀 입지 않는다고 답해 위생 논란이 일고 있다. 전문가들은 속옷 없이 운동하면 땀이 운동복에 직접 닿아 세탁을 미루거나 오래 착용할 경우 피부 자극, 모낭염, 곰팡이·세균 감염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하는 한편, 몸을 충분히 가리는 운동복이라면 어느 정도 보호막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의견도 있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속옷 착용 여부 자체보다 땀·습기를 얼마나 오래 방치하느냐가 핵심이라는 것이 기사의 논지로, 여러 전문가 의견을 소개한 생활정보성 기사이며 특정 방식이 옳다고 결론짓지는 않는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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