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회복

“17년간 하루 30분 잤다” 日 쇼트슬리퍼 유튜버, 24시간 생방송 중 ‘사고’

코메디닷컴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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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17년간 하루 30분만 잔다고 주장해온 일본의 쇼트슬리퍼 유튜버 호리 다이스케가 일주일간 실시간 생방송으로 이를 검증하다 논란에 휩싸였다. 방송 중 약 27분간 눈을 감고 코를 고는 모습이 포착되고 화면·음성이 차단된 구간, 입욕 중 신체 노출 사고까지 겹치며 그는 결국 “무리한 수면 설계였다”며 낮잠을 자겠다고 밝혔다. 기사는 이어 수면 부족이 판단력 저하, 우울감 증가, 코르티솔 분비 증가 등과 연관된다는 기존 연구들과 성인 하루 7~9시간 수면 권고를 함께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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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기사 앞부분은 개인의 자기주장식 사례이고, 뒤에 인용된 아칸소대 연구나 우울감 논문은 해당 개인의 사례와는 별개의 연구로, 수면 부족과 판단력·우울감의 '연관성'을 관찰한 것이지 이 유튜버의 사례를 과학적으로 입증한 것은 아님을 구분해서 읽을 필요가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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