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만성질환

HK이노엔 도입 '에크노글루타이드', 비만 청소년서 BMI 최대 12.6% 감소

메디컬투데이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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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HK이노엔이 도입한 GLP-1 계열 비만치료제 에크노글루타이드가 12~17세 중국인 비만 청소년 48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 1b상에서 20주 투여 후 체질량지수(BMI)를 최대 12.6%, 체중을 최대 12.1% 낮춘 것으로 나타났다. 이 결과는 중국 파트너사 사이윈드 바이오사이언스가 지난달 30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유럽당뇨병학회(EASD)에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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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명이 참여한 초기 단계(1b상) 소규모 임상 결과로, 대규모·장기 후속 연구를 통한 추가 확인이 필요한 단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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