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D 높여도 파킨슨병 진행 못 막아
01
요약
노르웨이 베르겐대학교와 하우켈란 대학병원 연구진이 초기 파킨슨병 환자 410명을 대상으로 니코틴아마이드 리보사이드(NR)의 치료 효과를 평가한 대규모 임상시험을 진행했다. 1년간 투여한 결과 위약 대비 임상적 증상 개선이나 질병 진행 지연 효과가 나타나지 않았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세포 노화·에너지 대사와 관련해 주목받던 NAD 보충 전략이 실제 환자 대상 무작위 임상시험에서는 기대했던 효과를 보이지 못했다는 음성적 결과임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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