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진·예방접종

고령층 폐렴구균 질환 부담 여전…혈청형 변화로 성인 예방접종 중요성 커져

코메디닷컴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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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국내 침습성 폐렴구균 질환 신고(2025년 440건) 중 약 77%가 50세 이상에서 발생하는 등 질환 부담이 고령층에 집중돼 있다. 소아 백신 접종률이 약 96%에 달해 성인에게도 간접 보호 효과가 있지만, 백신 미포함 혈청형의 비중이 커지는 '혈청형 대치'가 나타나면서 대한감염학회는 올해 5월 성인 예방접종 권고안을 개정해 새로운 21가 백신(PCV21) 등을 접종 선택지로 추가했다. 질병관리청은 2027년 65세 이상 국가지원 백신을 단백접합백신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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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특정 백신(캡박시브) 허가 1주년을 기념해 해당 제조사가 주최한 미디어 세미나 내용을 바탕으로 하며, 새로운 임상 효능 데이터가 아니라 국내 역학 통계와 권고안 개정 소식임을 감안해 읽을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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