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가 뇌를 재발에 취약한 상태로 만들 수 있다는 동물실험 결과
01
요약
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금주 후 강박적으로 다시 술을 마시게 된 쥐들은 스트레스·중독과 관련된 뇌 영역의 활동이 두 배 이상 높게 나타났다. 이 신호는 실제로 다시 음주하기 전에 나타났으며, 연구진은 이것이 향후 재발 위험이 높은 사람을 예측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쥐를 강박적 재음주 모델로 만든 동물실험 결과로, 사람의 금주·재발 위험 예측에 그대로 적용할 수 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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