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진단 후 담배 끊었더니…심혈관질환 위험 36%↓
01
요약
삼성서울병원 연구팀이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로 2015~2022년 암 진단 당시 흡연자 4만6834명을 분석한 결과, 암 진단 후에도 계속 흡연한 환자는 금연한 환자보다 사망과 심혈관질환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완전히 금연하지 못하고 전자담배로 전환한 경우에도 연초를 계속 피운 환자보다는 위험이 낮게 나타났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이용한 관찰 연구로, 흡연 여부는 환자가 스스로 선택한 것이라 다른 생활습관 차이가 결과에 섞였을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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